비즈바덴에서 열린 2017년 재독한글학교 세미나

기록일자 2017년 11월 15일

매 해 한 번씩 재독한글학교교장협의회 주최, 재외동포재단과 재독교육원 그리고 대사관의 지원과 협력으로 열리는 재독한글학교 교사와 관계자 연수를 위한 세미나가 올 해 2017년 11월 10일에서 12일까지 비스바덴에서 개최되었다. 100명 이상이 참여한 이 연수에 우리 학교에서는 학교장과 세 명의 교사가 참석하였다.

마인츠 한글학교의 고광진 교사의 놀이를 통한 재밌는 수업, 경희대 김중섭 교수의 한국어 문법, 그리고 오산초등학교 교사 이지민 교사의 한국역사 수업방법이 이 행사의 주요 주제였다.





보훔한글학교는 재외동포재단 지원 한글학교 맞춤형지원사업을 통해 시행한 보훔한글학교의 개교 40주년 기념 백서발간이 모범사업으로 선정되어져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상패와 포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