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반

기록일자 2012년 2월 28일

한국을 사랑하는 성인반을 소개합니다.

우리 성인반은 독일에서 태어났거나, 성장한 한국인 1.5세와 2세 그리고 한국에 관심이 많은 독일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국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한국 여행을 계획하거나 그리고 한국어를 배우며 같이 경험해 보고 싶다면 우리 성인반에 오시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학기말에는 모두 모여 맛있는 한국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즐거운 시간도 갖습니다.

교재는 “한국어 쉽게 가르치고 배우기 – Einfach Koreanisch!” Korea-Erziehungsinstitut in Deutschland (KEID)와 “기초 한국어 –Koreanische für Anfänger” von Young-Ja Beckers-Ki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인반은 초급반과 중급반이 있습니다.

초급반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반으로 우선 읽기와 쓰기 듣기와 말하기를 배웁니다. 그리고 인사하기, 자기소개, 숫자, 가족 관계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동사 및 어휘력을 익히며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같이 공부합니다.

중급반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읽고 쓸 수 있는 반입니다. 기본 실력을 바탕으로 가족, 여가시간, 학교, 여행, 직업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고 한국의 문화에 대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것을 스스로 써보고 한국말로 발표도 합니다.

수업과 반에 관한 다른 정보와 질문이 있으시면 담당교사: Gunhild Stierand-Kim(초급반)과 이미자선생님(중급반)께 직접문의하시거나 한글학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Impressum 보기)





보훔한글학교는 재외동포재단 지원 한글학교 맞춤형지원사업을 통해 시행한 보훔한글학교의 개교 40주년 기념 백서발간이 모범사업으로 선정되어져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상패와 포상금을 받았다.